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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 2020년 08월 14일 17: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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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토실 개선사업 부실공사 논란  
금학천과 경안천 등 5개 하천 개선사업에 혈세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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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이정희 기자 jhlee593… 등록일 : 2019-08-30 00:00 최종편집일 : 2019-08-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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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금학천 등 5개 하천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우수토실 개선사업 공사를 했으나 부실시공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시에 따르면 용인레스피아 처리구역 내 설치되어 있는 우수토실 중 27개소가 우천시 우수를 배제하기 위한 별도의 시설이 없어 이번 우수토실 개선사업에 3억 6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유입조절장치 및 가림막 설치를 지난 4월에 발주하여 6월에 설치 완료했다.
그러나 우수토실 개선사업을 하면서 우선적으로 꼭 해야 할 곳은 배제한 채 하지 않아도 될 곳을 먼저 설치해 예산 낭비와 탁상행정 이라는 지적이다. 
시민 김 모씨(58)는 “건강을 위해 아침저녁으로 금학천과 경안천의 산책로를 자주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용인시에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공사를 해야하나 임시공사를 수시로 하고 있어 불편을 초래 할 뿐만아니라 악취 때문에 더운 여름에도 마스크를 쓰고 운동을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시의 한 관계자는 "하루에도 수천 명의 시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경안천과 금학천의 산책로에 크고작은 작은 공사비로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백억 원의 혈세를 투입하고 있지만 좀처럼 수질과 악취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과 더불어 이제는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정희 기자 jhlee59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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