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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거리두기 강화로 업무증가‘배달·경비노동자’에 마스크 322만장 긴급지원  
특고․플랫폼노동자 291만 2천장, 경비·콜센터노동자 31만장 지급…1인당 10~50매 밀접‧밀폐‧밀집 364개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및 콜센터에 감염예방 물품 구입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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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김광수 등록일 : 2020-12-15 17:08 최종편집일 : 2020-12-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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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업무량이 늘어난 배달‧콜센터노동자와 지속적인 대면업무를 하고 있는 대리운전기사, 가사노동자, 경비노동자 등에게 마스크 322만장을 지원했다.
입주민들과 지속적인 대면을 하는 아파트 경비노동자에게도 KF94마스크를 지급했다. 자치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아파트경비노동자 자조조직을 중심으로 수요를 파악 한 후 1인당 10장씩 총 12,500명(총 12만 5천장)에게 배포를 완료했다.
이 외에도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위험이 높은 고밀접 청소노동자 휴게실과 콜센터 작업환경 개선도 함께 진행 중이다.
먼저 서울소재 322개 생활폐기물처리업체 휴게시설에 감염예방을 위한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감염병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 자치구별로 최대 1,500만원, 총 3억 7,500만원을 지원하며 12월 중 완료 예정이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사각지대에 처해있는 노동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긴급하게 배포하고 있다”며 “아울러 우리 주변에서 없어서는 안 될 환경미화원 등 필수노동자에 대한 작업환경 개선도 함께 진행해 노동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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