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뉴스 +6
최종편집일 : 2022년 07월 01일 11:12:28
뉴스    |  경제.문화.스포츠  | 뉴스
흥덕IT밸리에 근로자와 주민 위한 휴식 공간 마련돼  
- 용인시 기흥구, 적극 행정으로 교목 식재 전부였던 완충녹지 탈바꿈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기자 : 아파트연합신문 등록일 : 2022-05-25 15:56 최종편집일 : 2022-05-25 15:56
 

4ed0b13eddd64f84f6ef3cbced216fbe_1653461
흥덕IT밸리에 입주 기업 근로자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

 

용인시 기흥구는 관내 위치한 흥덕IT밸리 내 완충녹지(1만2387㎡) 중 2322㎡(약 700평)가 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됐다고 25일 밝혔다. 

 

A사가 7억원을 들여 조성한 이 공간에는 소나무, 느티나무 등 16종의 교목 258주와 영산홍, 맥문동 등 관목 및 초화류 14종 3만6600본을 비롯해 암석원과 황토길이 설치됐다.

 

약 280주의 교목이 전부였던 이곳이 근로자들과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바뀔 수 있었던 데에는 구의 적극 행정이 한몫했다.

 

A사는 사업지에 공업용수관로를 매설하는 과정에서 완충녹지 점용허가가 필요했다. 이에 구가 완충녹지를 주민들을 위한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조건으로 허가를 승인하면서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만들어졌다.

 

구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된 녹지공간이 흥덕IT밸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주민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심 속 휴게공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충녹지는 공해나 재해로부터 인근 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인시가 설정하는 녹지를 말한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경제.문화.스포츠의 최신글
  마북동, AI 시스템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수지구보건소, 건강계단으로 지역 주민 건강증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사진관 참여자 모…
  “용인에선 수입 수산물도 안심하고 드세요
  축산 악취 저감 종합대책 시행 효과‘톡톡’…민…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나만의 디지털 창작물 만드…
  어린이 독서 권장 위해 명작 뮤지컬 순회 공연
  용인자연휴양림‘에코어드벤처’7월 1일부터 운영…
  용인시, 경기도체육대회 합창 자원봉사자 모집
  수원특례시 MICE 산업 활성화 도모한다
아파트연합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39번길 16-3 일신BD 3F / TEL : 031)261-2502 / FAX : 031)261-2503
    인터넷 등록번호 : 경기-아51027 / 등록연월일 2014년07월22일 발행인 / 편집인 : 김광수 청소년보호책임자:김광수
    Copyright© 2015~2022 아파트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