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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비원 업무범위 제한 행정계고 12월 31일까지 유예  
아파트 경비원 청소, 분리 수거, 주차단속, 택배 관리 등 못한다. 용아연 "현실적인 대안으로 경비원 명칭을 관리원 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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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파트연합신문 작성일 20-03-16 17:32 조회 7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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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은 20211월부터 분리수거등을 하면 경비업법 위반협의로 단속 된다.
경찰의 계고내용은 두 가지다. 경비 업체가 아파트에 경비를 파견하려면 경비지도사를 선임하고 경비업법에 있는 자격요건을 갖춰야 하고, 아파트 경비원에게 경비 업무외 다른 일을 맡기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대부분 고령인 경비원들의 집단해고가 우려된다. 용아연은 지난해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백군기 용인시장)와 업무협약을 갖고, 경비원 고용안정 및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모범 아파트15곳을 선정 인증패를 전달했다. 아파트 경비원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입주민과 경비원이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용인 수지구 태영아파트 김상욱 회장은 경비원들의 업무가 경비로 한정되면, 경비원이 하던 쓰레기 분리수거, 택배 수령, 주차 관리, 게시판 부착, 청소 등 일은 누가 해야 하느냐며 현실을 모르는 일이라 했다. ()용인시아파트연합회  김광수 회장은  경비원에게 경비 업무만 시키는 것이 현실화 되면, 경비원 대신 관리원을 고용하여 감시 업무는 CCTV로 대체하고 경비원이 하던 업무를 관리원이 해결할 수밖에 없어 "고령 경비원 감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계도기간 동안 주택관리업자들이 경비업 허가 등 법 적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관계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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