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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칼럼 | PEOPLE
최종편집일 : 2020년 11월 24일 18: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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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 ♬ 내가 읽은 책, Don Quixote, 16장
 내가 읽은 책, Don Quixote, 16장     ‘재치 넘치는 시골 귀족 돈키호테가 성이라고 믿은 주막에서 일어난 일에 대하여’   16장의 제목이 그랬다.   주막집에는 착한 여인 셋이 있었다.   한 여인은 천성적으로 정이 깊은 데다 다른 사람들의 불행을 가슴 아파하는 주막집 주인의 아내이고, 또 한 여인은 그녀의 젊고 고운 ...
♪ 사랑방 ♬ 낙동강 1,300리, 그 별난 여정-구부…
20200920_053102.png  친구 이야기-작은 것들을 위한 시     2020년 9월 16일 수요일인 바로 오늘 아침 일이다.   중학교 동기동창인 내 친구 종렬이가 카카오톡 메시지로 글 한 편을 보내왔다.   ‘내 친구 명자’라는 제목의 글이었다.   다음은 ‘옮김’이라는 전제로 보내온 그 글 전문이다. &...
♪ 사랑방 ♬ 친구 이야기-작은 것들을 …
20200920_052504.png  친구 이야기-작은 것들을 위한 시     2020년 9월 16일 수요일인 바로 오늘 아침 일이다.   중학교 동기동창인 내 친구 종렬이가 카카오톡 메시지로 글 한 편을 보내왔다.   ‘내 친구 명자’라는 제목의 글이었다.   다음은 ‘옮김’이라는 전제로 보내온 그 글 전문이다. &...
♪ 사랑방 ♬ 친구 이야기-아내의 여고시절, 세레나데
20200814_085131.png  또 하나의 텔레파시 경험이다.   2020년 8월 12일 수요일인 바로 오늘 일이다.   이른 아침부터 서초동 우리 법무사사무소 ‘작은 행복’으로 출근을 했다.   돌이켜 쓸 글이 있어서였다.   이달 초에 있었던 작은 만남에 대한 글이었다.   아내의 중고등학교 친구들...
친구 이야기-아내의 여고시절, 바리바리
20200814_084413.png                친구 이야기-아내의 여고시절, 바리바리     친구들이 왔다.   긴 긴 장마 틈새에 잠깐 찢어진 먹구름 틈새로 아침 햇살이 내리 쏟아 저만치 당포마을에 빛이 들던 그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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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이야기-아내의 여고시절,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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