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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칼럼 | PEOPLE
최종편집일 : 2021년 03월 02일 17:25:00
My New Life, 2021년 설날에, 고향땅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푸른 하늘 끝닿은 저기가 거기인가아카시아 희인 꽃이 바람에 날리니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 넘어 또 고개 아득한 고향저녁마다 노을 지는 저기가 거기인가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불면서아이들도 지금쯤 소 몰고 오겠네♪ 우리 어린 시절에 무척이나 불렀던 윤석중 작사 한용희 작곡의 우리 동요 ‘고향땅’ 그 노랫말 1절 2절 전문이다. 나도 많이 불렀지만,...
친구 이야기-김재국, 꽃보다 아름다운
그립다 했다. 고향땅 문경이 그립다 했고, 그 땅의 친구들도 그립다 했다. 몹시도 그랬다 했다. 그래서 불현듯이 먼 길을 달려온 친구가 있다. 내 중학교 동기동창으로 반 천 리길 먼 길인 충남 서산에 터 잡고 살고 있는 김재국 친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저 지난주 수요일인 2021년 1월 27일 오후 5시쯤의 ...
My New Life, 귀향, 세월
세월이 흘러가면잊을 날도 있다지만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 거야눈가에 맺히는 눈물이야지울 수 있다 하여도우리의 마음에 새긴 것은아마도 지울 수 없을 거야세월이 흘러가면잊을 날도 있다지만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 거야♪ 이젠 고인이 된 내 또래 가수 최헌이 지난날 ‘세월’이라는 제목을 붙여 그렇게 노래 한 곡 불렀었다. 그 노래처럼 세월을 흘러갔고...
낙동강 1,300리, 그 별난 여정-안동 간고등어 추억
15년 전으로 거슬러 2005년 그해 늦은 봄 어느 날 일이다. 이제 한 달쯤 있으면, 내 그동안 31년 9개월을 몸담았던 검찰을 ‘명예퇴직’이라는 이름으로 떠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그 이별이 섭섭하다고 해서, 당시 검찰조직을 이끄시던 정상명 검찰총장께서 툭하면 점심 밥자리를 마련해주시곤 하셨다. 그 중 어느 날 점심때였다.검찰 일반직 간부들이 자리를 함께...
My Life-slim life, 이 마음 다시 여기에
20201215_093259.png   My Life-slim life, 이 마음 다시 여기에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   40여 년 전에 데뷔한 여 가수 노사연이다.   허스키한 음성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이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그녀가 부르는 노래에는 하나 같이 인생의 깊은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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